레이블이 wirefram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wireframe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1년 8월 14일 일요일

CATIA V5 GSD Wireframe 3

CATIA GSD를 사용하여 모델링을 할 때 비단 CATIA 뿐만이 아니라 여타 CAD소프트웨어로 어떤 Job을 수행할 때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Skill 이 약간 향상되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 빠른시간에 모델링을 수행한다는 뜻이지요 )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 같은 기능의 중복 작업을 하기위한 방법 또는 단축키 이런데 관심을 가집니다.
필자는  CATIA V5가 도입될 때부터 사용을 해 왔습니다. (업무상  늘 사용한것은 아니지만 ) 하지만 단축키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도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 보다 작업속도는 빠르면 빨랐지 느리다고 생각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단순형상모델링 몇가지 놓고   "준비 땅" 하고 작업하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느릴지 모르겠지만  복잡한 형상을 모델링 할때는  다른 사람이 필자를 거의 따라오지 못합니다.
( 하지만 제품에 대해 저보다 잘 아는 분에게는 저도 못 따라간답니다... ^^  
설계자은 제품에 대한 모든 기능,정보,법규,생산방식,Knowhow... 등을 잘 알고 있는사람이 실제 winner가 된답니다. )

그 이유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필자는 모델링을 하기전에 어떨게 만들지를 머리속에 기획을 합니다. 
"이런방법으로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야 되겠구나"하고 먼저 설계를 합니다. 
이 개념을  모델링 방법론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사실 경험이 상당부분 반영을 하기 때문에 초심자에게 이것을 요구하는 것은 어려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 분야에 발을 담그신 분들은 항상 이 방법론에 대한 끊임없는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누가 가르쳐주는 것은 아니지만 ( 이건 전문가들의 밥벌이 도구에 해당하기 때문에 사실 교육받으셔도 유료교육이 아니면 잘 가르쳐 주지도 않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방법론을  계속 연구해야만 합니다. 

두번째는 복제 기능의 사용입니다.   필자는  작업시 복제를 매우 많이 사용합니다.  

CATIA V5에서 복제는 2가지 의미가 있는데 1가지는 Geometry 형상의 복제 이구요.  두번째는 논리적 복제 입니다.  바로 앞글에서 논리적 사고에 대한 힌트를 드렸습니다.  필자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만들 면서도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면서 만듭니다. 그리고 같은 개념의 모델링은 복제해서 사용합니다. 

그럼 논리적 복제에 대한 예를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바로 앞글에서 점 두개를 있는 Phi 10mm 짜리 Surface 봉을 만드는 기능을 배우셨습니다. 
이에 대한 논리적 복제기능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글의 결과물에서 여러분은 추가로  Point를 두개 더 만들어 봅시다. ( 물론 Coordinate Point로  하시는게 좋겠도 단독으로 만들수 있으면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






















필자는  그림에서 보이는 위치에 2개를 추가했습니다.
이전글에서 제일 상위에 나오는 부모가 뭐죠?   Point1과 Point2 였습니다. 
( 이전글 거의 마지막 그림상의 Tree에 나오는 요소 명칭 번호가 마구잡이라 다시 만들었습니다. )
최상위 부모 2개만 제외하고 모두 선택합니다. (트리에서)  컨트롤키나 Shift 키를 누르고 선택하면 되겠죠..  물론 새로 만든 점도 제외합니다. 






















그리고 insert -> Geometrical Set  
그리고 그 상태로 확인 














그러면  아래와 같이 선택한 요소들이 새로 생긴 Geometrical Set 밑으로 모두 들어갑니다.























여기서  "Replication" 이라는 툴바를 찾아서  새로생긴 Geometrical set를 선택한 후 (그림에서는 Geometrical Set.2 가 되겠지요)   "Duplicate Geometrical Set" 라는 기능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먼저 어디에 복제할 것인가를 선택하기위하여  Destination 에서 inside를 선택하고 Geometrical Set.1 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생성되는 Geometrical Set은  Geometrical Set.1 의 제일 밑에 생성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쪽 Point.1 위치에서  Point.4번을 클릭 ( 트리든 화면이든 관계없습니다)
Point.2 위치에서 Point.5번 선택 하시면 OK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OK 확인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래와 같이 논리적으로 복제된 결과값을 얻으실 수가 있습니다. 

























재미있죠^^ 


이게 소위  요즘 유행하는  Template 모델링의 제일 기초가 되는 기능입니다. 
조금더 확장하면  PowerCopy와 User Defined Feature   그리고 Part Template , Assembly Template등 까지 확장하게 될 수 있습니다.  무론  Knowledge가 기본이되지 않는 다면 아주 빈약한  Template이 되겠지만요..  

다음시간에는 GSD Operation  툴바에 대해서  공부해 보도록  하죠..

See You Next Article 

2011년 8월 12일 금요일

CATIA V5 GSD Wireframe 2

CATIA V5의 GSD는 사물에 대한 형상의 기하학적 사고도 요구하지만  논리적인 사고를 동시에 요구합니다.

이제부터 제가 설명하는 것을 CATIA를 이용하지 말고 먼저 머리속에만 상상해 보세요.

1. 어떤 두개의 POINT를  임의의 공간에 만듭니다.
2. 이 두개의 POINT들을  끝점으로 하는 선분을 그립니다. (한개는 시작점 한개는 끝점입니다)
3. 그리고 그 선분의 중간점(Middle 점)에  POINT를 한개 만들고
4. 그점에서 먼저만든 선에 수직인(Normal) 평면을 만듭니다.
5. 그면에 스케치를 만든후 스케치내에서 Phi가 10mm 원을 그립니다.  그리고 그원의 중심점과
나중에 생성한 중간점과 Coincident 구속조건을 부여합니다.
6. 그리고 그원과 선분(이것을 방향으로서 인식시킵니다. 스케치로 그려져 있으므로 자동으로 평면에 수직인 방향을 자동으로 선태하지만서두..) 으로 Extrude Surface를 만듭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추가로 배우지 않은것은 어떻게 Extrude의 Lim1과 Lim2를 처음만든 점 두개의 위치까지 자동으로 늘어나게 할것이냐 하는 겁니다.  ( 이건 약간의 Knowledge를 적용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

그럼 여러분들이 얻을수 있는 것은 점과 점간을 있는  Phi 10mm 짜리 원통 Surface를 얻을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형상을 보지 않고 논리적인 추론으로만 머리속에서 상상해 그렸습니다.

머리속에 결과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지요?
안 떠오른다구요?  그럼 그런분은 지금 다른 분야로 전향할 것을 심각하게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전 조금 철학적으로 얘기하자면  조물주는 인간에게 공평하게 주었다고 생각합니다.(어떤분들은 장애로 태어나신 분도 있는데 어떻게 세상이 공평하냐고 반론을 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  아직 우리사회가 그런분들이 별도로 가진 특장점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사회적으로 뒷받침 해 주어야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가 미숙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믿습니다. )
어떤분들은 기억력이 아주 좋은 분들이 계십니다. 어떤 분들은 외국어에 대한 감각이 아주뛰어나신 분들도 계시고, 어떤분들은 한눈에 모든 사물의 특징을 받아들이는 분들도 있습니다.(특히 여성분들이 그런성향인 분들이 많죠) ,어떤분들은 다른사람과 친해지는데에 대해 뛰어난 분들도 계십니다.   이도 조물주가 공평하게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전 종교을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종교도 무시하진 않습니다  과하지만 않다면  )

이 분야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하학과 공간감각에 뛰어난 분들이면 방금제가 설명한내용을
머리속에 상상하는것을 아주 쉽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도 상상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분야에 아주 적합하지 않으신 분들은 (분명 다른분야의 뇌가 발달해 있을겁니다)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방향치 성향을 가진 분들이 이 분야에 적합하지 않으신 분들이 제경험상 많습니다.    

 이걸 적성이라고도 하죠..
대기업에선는  필요한 인재를 뽑을때 면접도 보지만 적성 검사를 하는경우도 많습니다.
의외로 별것 아닌 그 시험(?) 이 정확하게 들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딴데로 잠시 빠졌구요..

상상이 되신다면 한가지 경우를 제외하면 Point가 어디에 있더라도 만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생성이 불가능한 한가지 경우란  처음 만드는 두개의 Point가 같은 위치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이 경우는 두개의 점을 잇는 선분생성에서 벌써 Error가 발생합니다. )
그 외에는 Error가 발생하기 않습니다.

자 그럼 제가 CATIA가 만들때 자동으로 생기는 Id명 처럼 Id값을 붙인 이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1. 점 두개는  Point.1  Point.2 라고 하죠.
2. 선분  Line.1 이라고 하죠
3. 중간점  Point.3 이라고 합시다.
4. 평면 Plane.1 이라고 하죠
5. 원형 스케치  Sketch.1이라고 합시다.
6. 마지막 곡면은  Surface.1 이라고 하죠.

이제부터 부모/자식 관계를 정의해 봅시다.
자식 기준으로 부모만 언급해 봅시다.  부모/자식은 서로 상관관계이므로 한쪽이 부모이면  다른쪽은 자동으로 자식이 되겠죠.

Line1 의 부모는 Point.1과 Point.2 입니다.
Point.3 의 부모는 Line.1 이 됩니다.
Plane.1 의 부모는 Line.1과 Point.3 가 됩니다.
Sketch.1의 부모는 우선 스케치를 만들때 평면이 필요하므로 Plane.1이 첫번째부모가 됩니다.
   그리고 Point.3와 Coincident를 하였으므로  Point.3가 두번째 부모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Surface.1 의 부모는 Sketch.1과 Line.1이 됩니다.
자식은 거꾸로 생각하면 되죠..

부모자식관계가 조금은 이해가 가시나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걸루 CATIA로 모델링을 해보세요.  마지막 Surface의 길이조정은 별도루 알려 드릴께요.

혹 Geometry영역에서 선택하기 힘들면 트리에서 요소를 선택하세요.

첫 번째 Point는  임의의 좌표값으로 넣는 Coordinate방식이 좋겠네요. ( 하지만 아무걸로나 만들어도 관계없어요)

가급적이면 Geometrical Set안에서 만드세요.  ( Hybrid 방식의 PartBody에서 생성도 가능하지만 처음 배우실 때에는 이걸 권장합니다. )  pull down 메뉴의 insert -> Geometrical Set

두번째 Line은 Point-Point Type으로 만드시면 되구요.
세번째 중간점은  On curve의 Middle  Point 로 만드시면 됩니다.





















네번째 평면은  Normal to curve로 만들면 됩니다.  ( 실습이니까 반드시 Point를 찍으세요)












다섯번째 스케치는 다 그릴 줄 안다고 보고 설명 안하겠습니다. 구속만 정확히 시켜주세요.

여섯번째  Surface만 남았네요.  Extrude를 선택하면


















길이 값응 제어한는 부분이 나옵니다. 이부분에서 마우스 우측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들이 나오는데 이중 Edit Formula를 선택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는 데
빈칸에 아래 그림과 같이 적어놓으세요.  length( ) 라고 적습니다.  (소문자 입니다.)
그리고 빨간색 위치에 마우스 커서를 두고서 트리에서 line.1 을 더블클릭 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괄호안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괄호 바깥에서 "/ 2" 를 추가합니다.  ( 이는 "선분 line.1의 길이의 절반값을 넣어라" 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확인을 누릅니다.  ( lim1과 lim2 두 부분에 모두  formula를 추가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Surface가 됩니다.




이 때  처음 만든 두개중 아무거나 좌표값을 변경해 보세요.   원형봉이 변형될 겁니다.

이게 GSD가 추구하는 Wireframe과 Surface의 Parametric 모델링 입니다.

Parametric 모델링과  대비되는 개념의 용어가 Explicit 모델링 입니다.

여러분은 CATIA의 아래쪽 Tools 툴바에서 Create Datum 이란 아이콘을 더블클릭한 상태로
모델링 하시면 (아이콘이 그림과 같이 활성화 상태로 보이게 됩니다.)




여러분은 Explicit 상태로 모델링을 할 수 있습니다. Explicit 상태에서는 오직 스케치만 변경할 수 있을 뿐 다른 것은 아무것도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부모로 사용했던 요소들을 지워도 Error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래쪽에 Parametric 상태의 모델링의 트리와 비교해 보시면 확연히 다른것을 아실수 있겠죠.

















옛날 CATIA V4시절에는  Explicit 상태로 모델링을 했었답니다.

=========================
See You Next Article
=========================

2011년 8월 5일 금요일

CATIA V5 GSD Wireframe 1

CATIA를 계속 사용하시다보면 Order 란 용어와 Parent/Children이란 용어에 점점 익숙해 지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CATIA의 Part Modeling을 하는 Tool들 중에 Part Design, Generative Shape Design(GSD), Generative Sheet Metal Design등이 주로 상기 두용어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Order란 모델링을 하는 순서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것으로 GSD에서는 Ordered Geometrical Sets 란 형태로 지원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GSD에서는 Order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Parent/Children이란 부모자식 관계를 맺으며 형상을 만들어 갑니다. 

스케치를 만들려면  Plane이 존재해야 하며 이때 Plane.1 이란 놈으로 Sketch.1이란 놈을 생성했다면   Plane.1 은 Sketch.1 의 부모가 되며  Sketch.1 은 Plane.1 의 자식이 됩니다. 

CATIA에서는 보통 (꼭 그런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Plane 3가지를 이용하여 모델링을 해 나갑니다.  이때 제일 상위에 존재하는 부모 ( 조상이라고 해야할 까요?)가 Plane XY, Plane YZ, Plane ZX 들이 됩니다. 

사용자는  특정 ICON의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검색하고 싶으면  Context Menu(MB3)에서  Parent/Children 항목을 선택하면  관계에 해당하는 창을 보여 줍니다.

부모자식의 관계를 잘 이용하여 오랫동안 모델링을 하다보면 CATIA V5의 커다란 능력을 이해하게 됩니다.  부모가 바뀌면 자식의 형태가 어떤식으로든 변경됩니다. 이를 Relation Design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최신유행하는 CAD들은 점점 Releation Design을 지원을 지원합니다.
주로 한개의 모델단위 즉 Part 단위에서 Relation을 지원하는 CAD들은 많습니다.

CATIA는 이것을 Assembly 단위까지 확장가능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앞단의 DATA가 변경되면 후미의 DATA가 같이 변경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BOLT의 크기가 바뀌면 BOLT를 취부하는 어떤 부품의 TAB크기도 연관되서 바뀌는 컨셉입니다.
( 이 개념을 적용한 모델링방법을 Relation Modeling이라고도 합니다. )

범위를 축소해서 Part 단위에서만 이야기해 보도록하지요.

아까  부모가 바뀌면 자식이 바뀐다고 했죠. (여기서 부모가 바뀐다고 해서 Point를 Plane으로 바꾼다던지 Curve를 Surface로 바꾼다던지 하는 극단적인 경우는 불가능 합니다. Curve일경우 Curve의 형태가 바뀐다던지 다른 Curve로 치환된다던지 하는 경우를 의미하지요. )

그러면 비슷한 형태의 물건을 계속 만들어내는 회사가 있다고 합시다. (예를 들어 문의 손잡이를 만드는 회사라고 하죠.  이 회사는 문의 손잡이를 계속 새로운 Design으로 변경하면서 새로은 제품출시를 합니다. 무론 현관문과 실내에 있는 문과는 컨셉이 다를터이구요 실내에 있는 문 도  동그란 원형손잡이와 길쭉한형태의 손잡이가 있을 것입니다.
원형손잡이는 그것끼리   길쭉한손잡이는 또한 그것끼리  형태과 모습은 달라도 조금씩 밖에 변경되질 않았을 거예요..   이 비슷한 ITEM 끼리 묶어서 한개의 형태를 부모자식의 관계를 잘 유지하도록  만들게 되면 여러분은 초기 컨셉만( 예를들어 손잡이의 프로파일이라던지 외관 Surface가 될수도 있겠죠. ) 변경하면 전혀다른 손잡이를 설계상으로만으로 대량생산 할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제가 이런 일을 할때마다 사실 경영자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인원을 줄일까부터 생각하더라구요.  사실은 그일을 하는 설계자입장에서보면 단순 반복적인 일을 벗어나서 새로운 개념의 손잡이를 구상하는 창조적인 일에 인력을 매진 시켜야 하는데도 말이죠.  슬픈일이죠....

이런 컨셉을  요즘세상에서는 Template라고 합니다. ( 요즘 제밥벌이가  이런일이 되어 버렸네요.. )

요는 "Curve를 변경하면 SOLID 형상이 변경된다"라는 말이 되지요.

그 말인 즉슨  "Curve가 불량이면 SOLID도 불량이고 이에 따라 생산되는 제품도 불량이 된다" 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Wireframe을 잘 공부하셔서 품질이 아주 높은 제품을 만드시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상기와 같은 컨셉을 잘 이해하고 만들게 되면  Duplicate Geometry 또는 PowerCopy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설계생산성을 2배  3배 이상 높일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 Template중에는 기존 생산성의  10배이상 높인 ITEM도 있답니다.

물론 Template를 잘 만드시려면  Knowledgeware의 방법론을 추가해야만 하는 숙제가 있지만요..

Wireframe을 들어가기 전에 공부 열심히 하시라고 좀 적어 보았습니다.

먼저 Wireframe element는

0차원요소와  1차원요소 2차원요소를 생성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원래 2차원 요소는 Surface이나  Plane의  GSD에서는 Wireframe요소로 분리해 놓았습니다.
R18을 기준으로 적고 있습니다.

























설명으로만 적어보겠습니다.

Point 는 공간상에 1개의 점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Point를 만드는 방법으로는
아주 다양한 방법들을 지원합니다.
  1.좌표의 x,y,z 값으로 생성하는 방법
  2.특정 Curve나 Line 상에 거리값이나 비율로 생성하는 방법
  3.특정 평면위에 H,V 좌표값으로 생성하는 방법
  4.특정 Surface상에 기준점 대비 거리로 생성하는 방법 (논리적으로 명확하지 않은게 단점)
  5. 원,구, 타원은 중심위치에 생성하는 방법
  6. 특정 Curve위에 어떤 방향의 접선위치에 생성하는 방법
  7, 점과 점의 사이에 비율로 생성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Point & Planes repetition 기능은 Curve상에 Point를 일정거리비율로 나누어서 여려개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Normal Plane도 동시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tremum 과 Extremum Polar 는 각각
어떤 요소의 특정 방향으로 최 첨점 과 특정 면과 축을 기준으로 회전시켰을 때의 최첨점 최대 및 최소 반경의 첨점을 생성합니다.
하지만 첨점이라 해서 반드시 점만 생기는 것은 아니고 조건에 따라 Curve가 생기기도 면이 생기기도 해요.  어떤때는 두세점이 동시에 생기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열에 있는 선기능 입니다.

Line 역시 공간상에 직선 ( 반드시 직선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때에 따라 곡선이 될수도... )을 만듭니다. 여러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 특정 점과 특정 점을 있는 직선
 2. 특정 점과 방향을 가진 직선
 3. 특정 Curve상의 어떤 점에서  그점의 위치에서 접선에 특정각도를 이루는 직선 을 생성합니다. (이때 특정Curve가 직선이면 각도를 정의하려면 평면이 수반되어야 겠죠. 스케치로 직선을 만든경우에는 Default 로 스케치를 그린 평면이 선택됩니다. )
 4.  특정 Curve상의 점에서의 접선을 생성
 5.  특정 Surface상의 점에서 수직인 법선을 생성
 6.  선과 선의 각도의 중간 선을 생성
등이 있습니다.

Axis는 어떤 원통면 Surface의 중심선을 만들어 줍니다. 이게 Solid의 내부요소라도 관계없습니다.  ( Axis라는 이름을 가진 요소가 한개더 존재하니 헷갈리지 말아주세요. 또 다른 한개의 정확한 이름은 Axis System 입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끼리 말할 땐 줄여서 해버리니 혼돈스러운 때도있죠 ...   Axis System은  Local xyz좌표축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

Polyline   공간상에 여러개의 Point가 있으면 그것을 이어주는  1개의 연속되 선분 집합을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이때 선분과 선분을 연결하는 부분은 공간상에 수직한 방향으로 볼때의 각각의 Corner 반경을 생성해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PIPE생성시 주로 이용합니다.
( 그런네 PIPE는 제작공정상 모든 굽힘 위치의 반경이 같죠..^^ )

자 갈길이 멉니다.

다음은 Plane기능입니다.
CATIA는 Part 문서를 생성하면 기준이 되는 Plane 3개를 자동으로 지원하죠.  여기서 부터 시작하시면 될것 같네요.

 1. 특정 평면에 평행하며 일정거리가 떨어져 있는 평면 생성
 2. 특정 평면에 평행하며 특정 점을 지나는 평면
 3. 특정 평면을 특정 축에 일정각도로 회전한 평면 생성   이때 회전축이 먼저 생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4. 공간상의 3점을 모두 지나는 평면 생성  ( 3점이 같은 직선내에 존재하면 기하학의 원칙에 위배되지요.  당연히 그런경우 생성 안됩니다. )
 5. 공간상의 2개의 직선을 지나는 평면 생성 ( 우선 두선이 일치하면 기하학의 원칙위배에 따라 생성불가,  두 직선이 공간상에 교차하지 않으면  두번째 직선을 첫번째 직선이 있는 위치까지 평행이동한다음 평면을 생성합니다. 선택의 우선순위가 생긴다는 말이죠.. )
 6. 한점과 1개의 직선은 지나는 평면생성 ( 역시 점이 직선내에 있으면  기하학 원칙 위배로 Error유발 )
 7. 특정 Curve위의 한 점에서 수직한 평면생성
 8. 특정 곡면의 한점에 접하는 평면생성
 9. 수학정 방정식으로 평면생성 ( 이 기능 사용할 사람은  수학자나 물리학자 외에는 없을듯... )
 10.  마지막으론 3개이상의 점들이 공간에 있을때 가장 평균에 해당하는 평면을 생성 ( 태양계의 행성들을 점으로 생각하고 평면을 상상해 보면 되겠죠..)

그 다음 4번째에 있는 ICON들 입니다.
Project ,Combine ,Reflect 입니다.

Project는   어떤 점을 선이나 Surface에 투영하거나, 어떤 선을 Surface에 투영하는 기능을 합니다.  점을 투영하면 점으로 나타나고 선을 투영하면 선으로 나타나겠죠.
선을 기준으로 개념을 설명하면 투영될 곡면상의 어떤 임의의 점은 각각  그 곡면에 수직인 수직벡터가 존재합니다. 이 벡터와 투영하고자 하는 선이 만날 때(이때 선은 곡면에 붙어 있을 수도 있고 떨어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곡면상에  Point를 그립니다. 또 그 다음 만나는 수직벡터와 만나면 곡면상의 점을 그리고....  이런 행위를 반복하게되면 이점들의 집합은 곡면상에 곡선의 형태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렇게 생성된 곡선이 Project입니다. ( Normal 옵션일 경우입니다. ),또 한가지 옵션인  Along a direction 옵션은 그냥 투영할 직선을 특정방향으로 밀어서 곡면과 만나는 곳에 선을 그립니다.

Combine은  예를 들어 X방향에 수직인 평면위에 2차원 곡선을 그리고  Y방향에 수직인 평면위에 또다른 2차원곡 선을 그렸을때  공간상에 만나는 위치에 3차원 곡선을 만들어 줍니다.
요는 2차원 곡선들을 X,Y방향으로 각각  Extrude 한 면들을 다음에 오는 intersect 기능으로 생성한 완벽히 일치합니다.

Reflect 기능은 원래 곡면의 특정방향에서 볼때의 최외곽 곡선을 만들기 위한 기능입니다.
선광원과 점광원의 기능으로 보면 될것 같네요.
cylinder는 공을 태양광하에 두었을때  그림자가 시작되는 위치를 볼펜으로 그린것과 같은 기능입니다.  conical 은 백열전구를 비춘것이라고 생각하면 되구요.
이때 그림자는 땅에 비춰진 그림자가 아니구 공자체에 나타나는 그림자를 의미해요.
각도 기능도 지원하니 TEST해 보세요.

다섯번째 ICON은 intersect입니다.
면과 면, 선과 면, 선과 선이 만난다고 가정할 때 만난 흔적을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 2차원과 2차원이 만나면 1차원, 1차원과 2차원이 만나거나 1차원과 1차원이 만나면 0차원요소가 생성됩니다. )

6번째의 ICON은  Parallel Curve와 3D offset Curve입니다.
Parallel Curve는 곡면(평면포함)을 끼고 삽니다.  이 기능은 특정 Curve를 면을 따라 일정거리를 유치하며 Curve를 생성합니다.  승용자동차 차체 Panel 제작 시  특정 거리의 Flange 형상을 끝을 정의 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면상에 Point가 있으면 그 Point까지의 거리를 자동측정해서 생성해 주기도 합니다.

3D offset Curve는 Cure 곡면이 없는 Curve를 공간상에서 일정거리를 떨어뜨릴때 사용합니다.
단 거리의 이동이 될 기준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람이 시각적으로 보는 방향을 선정합니다.

7번 때 ICON에는
공간상의 Circle , Corner, Connect Curve, Conic을 포함합니다.
Circle입니다.  Curcle 요소는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선택하는 요소들이 특정평면을 정의하지 못할 경우에는 반드시 평면을 선택해주어야 합니다. 필요할 경우 평면을 offset 이동시켜 정의합니다. (그런데 CATIA가 자기맘 대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아서 확실한 경우만 사용하세요. 2차원평면상에서 만드는 개념이 아니라 3차원공간상에서 만들다 보니.. )
  1. 중심점과 반지름입니다.  ( 평면을 정의해 주어야 겠죠)
  2. 중심점과 반지름을 정의하는 점을 선택
  3. 두점을 지나고 특정 반지름을 가진 Circle 생성
  4. 3 Point를 지나는 Circle (평면정의가 불필요 하겠죠)
  5. 특정 선(축)과 그 축에 수직하면서 한점을 지나는 평면상에 일정 반지름의 Circle 생성
     ( 반지름의 중심은 옵션에 띠라 축이되기도 하고 점이 되기도 합니다.)
 
   이 이후 옵션들은 평면상에서만 사용하세요.
  6. 두요소에 접하고 특정값의 반지름으로 정의
  7. 두요소에 접하고  두번째요소의 한점을 지나는 Circle생성  ( 점이 두번째요소에서 떨어져 있더라도  프로젝트한 위치를  자동 인식합니다. )
  8. 세요소에 접한는 Circle 생성
  9. 한점을 원점으로 한요소에 접하는 Circle생성

 Corner : 두 요소사이에 Corner R값을 가지는 형상을 만들어 줍니다. ( 한요소가 꺽여 있더라도  Corner on Vertex를 사용하면 자동 R값을 가진 요소를 만들어 줍니다. )
  3D corner옵션을 사용하면  공간상에서 만나지 않더라도 특정방향을 지정해줌으로써 그 방향에 서 볼때의 R값을 가진 Curve를 만들어 줍니다.

Connect Curve는 서로 떨어진 두개의 Curve들을 있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Tangent조건이 Default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방향성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빨간색 화살표로 나타납니다.

Conic은 두개의 선을 이을 때  Curvature 연결성을 유지하는 Curve를 생성해 줍니다.
기본개념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서 초록색선이 접하는 선이고 파란색선의 양끝이 시작점과 끝점
P가 Parameter값을 의미합니다.
삼각형의 밑변의 이등분점과 꼭지점을 연결한 길이를 1로 보고 지나는 위치를
Parameter 값으로 넣어줍니다.  여러가지 선택옵션이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Conic의 형상이
같습니다.

마지막 9번째 ICON 기능에는 5개의 기능이 있습니다.
Spline , Helix , Spiral, Spine, Isoparametricl Curve  입니다.

Spline은  공간상에 있는 선택한 Point들을 연결하면서 다차원 Curve를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각 Point마다 접선조건을 줄 수도 있습니다.

Helix는 직선형 Spring 의 기본선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시작점과 방향(축)을 정의하면 Pitch,전체길이,들을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시계방향,반시계방향도 정의가능하며 반지름의 변화도 줄수 있습니다.

Spiral은   나선을 정의 합니다.  태엽을 그리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Spine은  Curve 자체로써는 의미없는 요소입니다만.  나중 Surface중에 특히 Swept Surface(Sweep)를 제어할 때 제어용으로 사용됩니다. Swept Surface는 Spine의 Normal Plane으로써 Section이 형성되며 곡면이 생성됩니다.    spine기능을 거꾸로 먼저 평면들을 먼저 만들어 사용자로 하여금  Swept Surface의 곡면형상 제어용 Curve를 미리 만들어 두는 기능입니다.

Isoparametrical Curve는 원래 CATIA V4의 Surface 생성개념에서 나온 기능로 상당한 이론적인 설명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이전 Release까지는 이 기능이 없었습니다만. 아마도 기존에 V4를 사용했던 사용자들이 많이 요구했던 모양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많죠.

See You next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