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8일 목요일

[CATIA V5] 08. Piping Design의 Setup 8 - Design Rule Catalog설정

Design Rule을 만드는 기본 프로세스는  그림8-1 처럼 하면 되지만  굳이 그럴 필요없이
CATIA 설치 폴더에 있는 것을 통째로 가지고 와서 CATALOG와 CATProduct의 Link 만 확인하면 됩니다.   물론 Text파일의 정보는 본인이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수정하여야만 합니다.

그림8-1

복제를 하였던 새로 구성을 하였던  CATALOG파일을 File->Desk  메뉴에서  각각의 Link가  
지정한 폴더에 들어 있는 파일인지를 확인 해야 합니다.
그림8-2
그림 8-1에서 DescreteValues 및에는  CATfct에 정의된 속성중 Descrete 항목에 대한  옵션값의 list라고 보시면 되고  그림8-3은 제가 한개의 sample을 넣어서 적용해본 항목이구요.
그림8-3

그림8-1의 Family중에 iso가 붙어 있는 항목들은 IRun이란 소프트웨어에 설정사항을 넘겨주는 값들이고.
Compatibility 항목은 서로 붙어있는 Item들의 검증 항목 List라고 보시면 되고.
FunctionPhysicalMapping 항목은  CATFct의 Function 항목과 Physical 항목을 mapping 시켜주는 항목입니다. (그림8-4참조)

그림8-4

CATIA V5에는 기본적으로 Part 바로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먼저 PipingPart Class 가 먼저 선택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PipingPart Class도 선택할 수 없습니다. Function Class를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때 Function Class를 선택하면 지정된 PipingPart Class가 나타나야 한다고 미리  설정해 놓은 항목입니다.
 
AutomaticParts는  Pipe를 삽입할 때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항목들을 자동화 시킨 List 입니다.  ( Piping Design의  Setup 1 번글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

Attribute filter는  Piping삽입시 항목 필터를 적용 할 수 있는데  여기에 들어갈 List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림8-5참조)
그림8-5



2016년 12월 7일 수요일

[CATIA V5] 07. Piping Design의 Setup 7 - Standard Catalog설정 2

이제 CATALOG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CATALOG EDITOR에서   아래와 같은 프로시져로  만들어 갑니다.

그림 7-2


그림 7-2와 같은 순서로  CATALOG내의 Family를 만드시면 되구요.
각 Family에  Text 파일을 하나씩  component로 등록을 합니다. 그림7-3처럼  윗쪽은 직접 Text파일을 등록하고 아래쪽은 CATProduct를 등록합니다.   CATIA가 제공하는 원본파일에서 폴더째 copy하고 이름을 변경하여 등록합니다.   
그림7-3

CATProduct를 통해서 design Table로 연결된 Text파일은  CATProduct에서 replace기능을 통하여 바꾸시면 됩니다.

CATProduct는 CATALOG에서 Component로 등록하고  등록된 CATproduct를 연 후 Edit->Link 메뉴를 열면 그림7-4와 같은 창이 뜰 것입니다. 여기서 Replace를 누르고 복제하여 이름을 변경한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그림7-4

변경 후  아래에 경로와 파일이름이 정확히 맞는지를 확인한 다음 닫고 저장하여야 합니다.

Standard CATALOG는 File->Desk 명령으로 모든 파일들이 정상적으로 Link가 연결되었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사실 이정도 되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지요.   시련을 겪지않으면 자기것이 되지 않는 법이죠.


2016년 12월 4일 일요일

12월3일 대통령 3차 담화 후 부산서면 태화쇼핑앞 도로

저와 비슷하게 성의없는 대통령의 3차 담화후 화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부산서면일대는 교통이 완전 마비되었습니다.  
이참에 국가운영시스템을 뜯어 고쳐서 정상인 들이 정상적으로 살수 있는 국가가 되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